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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21] 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사)함께하는 사랑밭 에너지 교육 및 시민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사)함께하는 사랑밭에너지 교육 및 시민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에너지 교육·행사 공동협력사업 협약 체결 - 시민환경교육, 사회공헌활동 등 연계를 통한 시민 환경인식 제고 및 사회적 가치 실현 협력 - 드림센터의 에너지 교육·행사 운영 경험과 사랑밭의 복지사업 전문성을 결합한 협력 사업 추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정유진)은 3월 20일(금),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에너지 교육 및 시민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기후·에너지·환경 등을 주제로 한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환경교육법」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조례」에 근거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광역환경교육센터)도 지정・운영 중이다.○ (사)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참여를 통해 설립된 국내 자생 NGO기관으로,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확산 흐름 속에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며 기획 캠페인, 나눔 연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공익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8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받아 국제적인 공신력을 갖춘 NGO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 지위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아동보육, 긴급구호, 사회복지 등 전문적인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복지 관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시민행사 공동 기획 및 협력 운영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에너지복지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연계 ▲공동 홍보 및 대외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중심에 두고 있다.○ 국내 공공분야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자 서울특별시 대표적인 탄소중립·환경교육 전시교육시설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사)함께하는 사랑밭과의 협약은, 앞으로 서울특별시 협력사업으로 (사)함께하는 사랑밭이 추진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대상 ‘서울에너지플러스’ 사업에 대한 협업을 비롯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의 단초가 될 예정이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다년간 시민환경교육 경험을 갖고 있는 서울특별시 대표 환경교육 전문기관과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는 NGO기관이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사)함께하는 사랑밭의 전문성과 역량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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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20]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협의회 정관 제정 및 국가 환경교육 정책 관련 논의 - 환경교육사대회 및 국가환경교육주간 연계 협력 추진 등 공동협력사업 논의 -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에 대한 제도 개선 및 교류협력 통한 거버넌스 확대□ 기후환경부 지정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 협력체인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2026년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및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지난 2025년 1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국가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였고, 현재 전국 16개소(2급 3개소, 3급 13개소, 각각 누계)의 양성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대상 기후에너지환경 관련 교육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25년 12월부터 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11개소가 참여하여, 협의회 운영 체계 정비와 국가 환경교육 정책과의 연계 방안, 양성과정 운영 관련 주요 현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 □ 이번 2026년 제1차 협의회에 참여한 전국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관계자들은 운영 체계 정비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중점 논의하였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정관 제정 및 조직 운영 체계 정비를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정관 제정을 통해 협의회 운영의 자율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기준을 정비하였고, 협의회 감사 선임을 통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였다.○ 협의회 감사로는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 정숙자 사무처장이 선임되었다. □ 협의회는 국가환경교육센터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을 비롯한 사회환경교육 개선방안을 협력적 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한 환경교육사 대회 공동 추진, 환경교육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성과 공유 확대, 환경교육 관련 기관 및 네트워크(환경교육사협회,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등)와의 협력적 관계 및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고,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한국환경보전원)가 개최하는 2026년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교육사대회와 관련하여 협의회 차원의 공동 기획 및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밖에도 향후 환경교육법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한 공동 포럼 및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협의회의 정책 대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의 질적 향상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 1차 정기회의에는 경상남도환경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수지환경교육센터, 시흥에코센터,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11개소가 참여했다. □ 협의회 회장을 맡은 경상남도환경재단 남용욱 부장(환경교육부)은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 협력은 환경교육의 질을 높이고 국가 환경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협의회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회장이자 사무국을 맡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기후위기와 생태전환의 시대에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협의회를 중심으로 양성기관 간 협력과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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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12]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백석예술대학교와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활성화 협약 체결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백석예술대학교와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활성화 협약 체결 - 3월 12일(목),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 간 업무협약식 개최 - 생태적 전환을 위한 정책발굴, 공동협력, 정보 공유 등 유아환경교육 활성화 계기 마련 -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자문 및 공유 등 인적·물적 교류 확대 기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은 12일(목),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아의 생태시민성 증진 및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백석예술대학교는 인공지능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예술적 감성과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사람을 살리고 인격을 변화시키는 교육을 실천하며, 존중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통해 사회에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는 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생태적 전환 기반의 유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유아의 생태시민성 증진 및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예비교사의 생태소양 증진 및 역량강화(연수과정) 협력 △유아환경교육 관련 정책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 협력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협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인류세로 대표되는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는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이, 비인간 자연의 생태계 모든 물질에게 전하는 위협이라는 점을 직시하고, 지금은 모두의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환적 환경교육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태적 가치 인식 증진과 유아환경교육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초석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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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11]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서울교육청 2026 상반기 특수분야 직무연수 연수기관 지정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서울교육청 2026 상반기 특수분야 직무연수 연수기관 지정 - ‘기후위기와 인류세 시대’,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 주제의 온라인 직무연수 지정 - 수도권 유·초·중·고교 교원 대상 생태전환교육 사례 공유를 통한 수업 전문성 향상 - 환경교육 역량 강화 및 수도권 유·초·중·고교 교사 간 네트워크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의 2026년 상반기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학교환경교육 관련 교원 역량강화를 위한 유·초·중·고교 교원 대상 환경교육 직무연수과정을 상반기에 운영한다. □ 이번 직무연수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인정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과정으로, 서울·수도권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 각 40명을 대상으로 한 교원 직무연수 시간 인정 학교환경교육 관련 연수과정이다.○ 유치원 교원 대상 연수는 「포스트휴먼과 생태적 전환의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주제로, 6월 9일(화)부터 6월 18일(목)까지 7일간 총 15시간(1학점)의 직무연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초‧중등 교원 대상 연수는 「기후위기와 인류세 시대, 생태전환 지향 학교환경교육」 주제로, 4월 21일(화)부터 4월 30일(금)까지 6일간 총 15시간(1학점)의 직무연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직무연수 신청 방법은 서울환경교육플랫폼(seec.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모집공고는 4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 특성을 반영하여, 2026년도 교원 직무연수과정은 온라인을 연계한 교육과정으로 개편했다고 전하며, 학교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이번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을 통해, 유·초·중·고교 교원이 학교환경교육의 주체로 성장하고 생태적 전환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원연수를 통해 학교교육 관계자가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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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06] 서울에너지드림센터-뉴스펭귄, 기후위기 관련 전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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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303]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찾아가는 에너지드림스쿨」 참여기관 모집
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