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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28]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지역 확산 세미나] 개최”
- 서울에너지드림센터“[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지역 확산 세미나] 개최”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전략과 ZEB 확산 방향 논의 - 지방정부·연구기관·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 단위 협력 기반 구축 추진 - 국내 녹색건축·ZEB 정책 동향과 공공·민간 사례 공유를 통한 실천모델 모색 - ZEB 지역 확산 협의체 구성 필요성 논의로 도시 내 협력체계 강화 기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12월 11일(목)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이하 ZEB) 지역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ZEB 지역 확산과 지방정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축물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와 함께 정책·제도 개선, 지역 간 협력,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인식 제고가 종합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녹색건축 및 ZEB 정책 동향 △공공·민간 부문의 ZEB 설계 및 운영 사례 △지방정부 녹색건축지원센터의 역할 △ZEB 지역 확산을 위한 협의체 필요성 등 정책·운영·교육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광역·기초 지방정부, 녹색건축지원센터,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 지역 확산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논의하는 토론이 이어지며, 협의체를 통해 건물부문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세미나·교육·사업 연계 등 ZEB 지역 확산을 위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무원과 전문가, 관련 학과 대학생들은 선착순 마감 전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누리집과 https://forms.gle/GV89Kz3pkRtYXhWd9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탄소중립은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웠기에, 이번 세미나 및 토론회를 통해 ZEB의 지역 단위 확산을 위한 지방정부, 민간단체, 교육기관 등 네트워크 필요성의 화두를 던져, 건물부문의 탄소중립 실천모델을 확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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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26]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2025년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2025년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 성료 -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의 생태·환경적 소양 증진 위한 상·하반기 연수 운영 - 기후위기 시대, 생태전환 지향 연수 통한 기후소양 및 환경교육 주체 역량강화 추진 - 서울 환경교육 주체의 환경철학적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환경교육의 방향성 확보□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서울특별시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의 기후·생태 감수성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환경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개최하였고, 서울지역 사회환경교육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하였다. 이번 연수는 5월 30일(금), 11월 20일(목).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되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연수는 사례 공유와 이론 기반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반기에는 서울특별시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2과목 4시간)를, 하반기에는 서울특별시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실무자, 자치구 공무원, 교육강사 및 활동가 등) 대상 역량 강화 연수(3과목 4.5시간)가 진행되었다. □ 지난 5월 30일(금)에 진행된 상반기 연수는 「환경 의제를 반영한 서울형 환경교육」과 「유아 및 놀이 중심의 환경교육 교수법」을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서울의 환경교육 방향성과 이해 증진 및 교수(촉진자)로서의 역할 인식을 통한 서울 환경교육 전문인력이자 교수자로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촉진하는데 기여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민성환 공동대표가 서울시 환경 아젠다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주요 과제’를 제시하였고, 두 번째 강의에서는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남기원 교수가 ‘유아 중심·놀이 중심 환경교육’ 주제로 강의하며, 유아환경교육의 현장 사례와 함께 ‘촉진자(퍼실리테이터)’의 관점에서 교수자(강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환경교육 교수법을 소개하였다.○ 상반기 연수는 ‘서울형 환경교육’에 대한 고민과 환경교육 현장에서 ‘촉진자’로서 교수자(강사)를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연수를 매개로 한 사회환경교육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의미를 부여하였다. □ 11월 20일(목)에 진행된 하반기 연수는 「연결과 관계로 함께하는 기후환경교육」이라는 주제를 인류세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가져야 할 생태전환 중심의 환경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형 환경교육의 미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강의를 담당한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경혜영 연구교수는 신유물론과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의 시각으로 들뢰즈와 과타리의 연합환경(milieu associé)의 관점의 환경교육을 이야기하며, 철학사조의 변화와 시대적 요구가 나은 생태전환적 철학과 환경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이야기하였다.○ 이어서 강의한 경기도교육연구원 엄수정 교육협력부장은 포스트휴먼 생태주의 관점에서 ‘관계로 배우는 기후변화 교육’을 설명하며 기후교육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계·연결의 관점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포스트휴머니즘적 철학적 배경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강의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적응을 위한 ‘생태문명전환도시’ 서울의 비전과 함께, 향후 서울 환경교육이 지향해야 할 전략과 실천 방향을 앞선 강의와 연계하여 생태적 전환과 포스트휴머니즘이라는 틀 안에서 비인간 자연(존재)과의 공-생(sym-bious), 그리고 공-산(sym-poiesis)을 ‘생태문명전환도시’ 서울형 환경교육으로 제안하였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의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를 통해 사회환경교육 관계자가 기후·생태 소양・감수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생태적 철학과 전환을 기반으로 한 실천 역량이 증진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교육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과정을 지원하며, ‘생태전환도시 서울’을 뒷받침하는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서울의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와 ‘서울형 환경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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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에너지 산업발전·효율향상 기여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연간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탄소중립교육 거점으로 재생에너지·ZEB 확산 견인 - ZEB·재생에너지 확산, 탄소중립교육, 광역환경교육센터 등 다방면 성과 높은 평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11월 17일(월),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산업발전 및 효율향상’ 부문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으로, 에너지 효율 혁신, 재생에너지 보급, 온실가스 감축 등 국가 에너지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센터는 2012년 개관 이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식 확산, △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교육, △ESG・지속가능성에 기반한 기관 운영 등 에너지전환 및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2012년 개관 이후, ZEB·재생에너지 전문 세미나 20여회 개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구축, 재생에너지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전문 해설사 양성, ZEB 해설・에코투어 등 탄소중립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고, 연간 약 5만명 이상(’24년 기준)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교육 분야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 개발·운영, 드림센터 유관기관과 연계한 에코투어 운영(3종, 약 2,000명 참여), 연간 100회 이상 탄소중립교육 운영, 누적 교육참여자 30만 명 돌파(2024년도 기준) 등 교육을 통한 시민의 소양 증진 및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 분야의 사각지대 해소 및 수혜계층 확대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방문형) 환경교육, 지역사회 협력 환경교육・문화 프로그램 연 50회 이상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기후・에너지・환경 행동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인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는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환경교육법)로 지정(’24.5.2)된 후 수도 서울의 광역환경교육 거점으로서 환경교육 관련 연구조사, 전문인력 양성, 제도・활동지원, 교류협력 등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기도 하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공공분야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ZEB)로서, 그 자체만으로도 건물 분야 온실가스 감축의 상징적・선언적 의미를 담은 기관으로, 2012년 12월 개관 이후, 재생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2025 한국에너지대상」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재생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식 및 지역 확산과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그리고 광역환경교육의 거점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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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8] 서울 광역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 개최
- 서울 광역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 개최 -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간 교류 및 안건 논의를 통해 ’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성 설정 -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협업 필요성 등 논의 - 공통의 목표 기반의 의제 발굴을 통해 서울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의 기대감 높여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1월 13일(목), 서울에너지드림센터(마포구 증산로 14)에서 「2025년 서울특별시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하여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운영 및 협력 방향성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이하 광역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지정 사회환경교육기관은 2025년 11월 기준 총 14개소로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 △(재)아름다운가게 △(사)녹색교육센터 △(주)샤인임팩트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사무소 △(사)한국환경교육협회 △(주)플레이31 △(주)에코플레이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노원에코센터 △중랑천환경센터 △(주)터치포굿 △북한산생태탐방원(’25 신규) △(사)환경교육센터(’25 신규) 등이 지정되어 있으며, 공공 및 민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 대상 우수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2025. 11. 18. 기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61개의 사회환경교육기관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지속적인 협의회 운영 방향성 설정 및 공동의제 발굴을 통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사회를 맡은 권종휘 팀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참석자 소개와 회의 개요를 안내한 뒤, 사회환경교육기관 대상 주요 추진사업 공유와 지난 4월에 진행한 1차 협의회 운영 결과 및 공동협력사업(‘25년 서울특별시 지역 환경교육 거버넌스 협의회 워크숍) 추진 결과를 공유하였다.○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차 운영협의회에서 설정한 협의체의 목적과 방향을 바탕으로 2026년도 협의회 운영 방향, 협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환경교육기관의 과제 △환경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서울 광역의 역할 제안 △다양한 영역의 사회환경교육기관 요구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및 자료집 제공 △협의회 공동 목표 설정 및 역할 분담을 통한 단계적인 구조 마련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었다. □ 이용성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는 서울의 사회환경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는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사회환경교육기관-사회환경교육기관 간의 협력을 더욱 촘촘히 강화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광역환경교육센터와 사회환경교육기관(시도지사 지정) 간 협의체 운영을 통한 발전 방향 모색 사례는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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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6]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 교류협력 협약 체결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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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2]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연계 및 협력형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상 연수 - 서울시 보육주간 맞아 생태적 전환의 유아환경교육 교사 역량강화 계기 마련 - 포스트 휴머니즘 기반의 공존과 상생 지향 생태전환 유아환경교육 체계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0월 28일(화), 11월 6일(목)일 양일에 걸쳐 서울 소재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를 개최하였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5.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서울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교사연수가 진행되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변혁교육으로서 의미를 갖고 있는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교사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유아 생태전환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되기(becoming)’를 함께(sym) 고민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연수는 「유아를 위한 생태전환교육」, 「포스트휴먼과 생태전환교육」, 「공존과 상생 주제 생태교육 사례」, 「유아 생태전환교육 사례」 등을 경험하는 교육과정(4과목, 6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유아를 위한 생태전환교육」 주제의 1차시 교육은 오소영(오소리의 숲 대표)가 도움을 주었다. 유아와 함께 하는 생태전환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상상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마무리되었다.○ 「포스트휴먼과 생태전환교육」 주제의 2차시 교육은 안효진 교수(국립인천대학교 유아교육과)가 도움을 주었다.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의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인식 및 인간과의 관계 재개념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존과 상생 주제 생태교육 사례」 주제의 3차시 교육은 이정근 대표(아이들의 행복한 숲, 유아숲지도사)가 도움을 주었다. 유아숲교육, 생태유아교육 등 교육현장에 있어 인간과 비인간 자연, 그리고 모든 물질이 함께(sym)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교육사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 생태전환교육 사례」 주제의 4차시 교육은 김성희 원장(인천원당초 어린이집)이 도움을 주었다. 생태전환교육이 유아교육기관에서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포스트휴머니즘적 사고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인간과 비인간 자연, 모두의 공존과 상생을 위해 포스트휴먼에 기반한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이 필요하고, 특히 유아기 환경교육은 건강한 생태적 감수성과 상호 관계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주체가 변혁교육으로서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주체의 성장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요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