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 예약
-

- 대관 안내
-
- 보도자료 [260118]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앞서, 2월 중 시범 운영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앞서, 2월 중 시범 운영 - 탄소중립·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주제 전시해설 프로그램, 2월 중 시범 운영-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해결책 탐색->참여&다짐 등으로 이어지는 전시해설 흐름 적용- AI·AR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전시해설로 시민 공감 및 참여 확산 기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기후부 국고 지원을 통해 조성 중인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체험관 개관에 앞서, 오는 2월부터 신규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시설로, 서울 도심 속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환경·에너지·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체험관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전시관 리뉴얼 사업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2025년에 기후부의 국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후, 국가 및 서울특별시 탄소중립 정책을 연계한 AI·AR 등 디지털 매체 활용 탄소중립·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전시교육 콘텐츠로 전시관을 리뉴얼 중이며 1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전시관 리뉴얼 사업을 통해 1층 전시공간을 ▲현실인식 ZONE ▲해결책 탐색 ZONE ▲참여와 다짐 ZONE 등의 3개 영역으로 재구성하고, AI・AR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하여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실감 중심의 몰입형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 먼저, ‘현실인식 ZONE’은 기후변화로 인해 위기에 빠진 지구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AI 기반 질문·응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관람객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어지는 ‘해결책 탐색 ZONE’은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제로에너지건축(ZEB) 등 탄소중립 핵심 기술을 AR 기반 체험 콘텐츠와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적용 가능한 해결 방안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참여와 다짐 ZONE’은 ‘현실인식 ZONE’과 ‘해결책 탐색 ZONE’을 통해 형성된 인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이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공유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집결하고 확산하도록 구성되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탄소중립체험관에 대한 2월 중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의 참여형 평가체계를 고도화하고 신규 전시교육 콘텐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범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탄소중립체험관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시민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01.18
-
- 보도자료 [260110]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상호협력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관련 업무협약 추진 - 협약·협력 통한 범국민적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 기대 -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교육 운영 및 네트워크 기반의 민관 협력 사업 공동 추진 예정□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사무총장 김상엽)는 1월 9일(목)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기후·에너지·환경 등을 주제로 한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거버넌스 기구로서 공공, 기관, 기업, 민간단체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다. 2008년 10월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로 출범한 이후 2014년 3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후와 환경을 포괄하는 범국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교육·전시·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콘텐츠 개발 홍보 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민관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추진 ▲관련 정책, 사업, 연구,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정보 교류 및 공유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최초의 공공분야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자 탄소중립·환경교육 관련 교육시설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의 협약을 통해 범국민적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탄소중립 실현과 관련한 대표적인 민관협력기구로서 2008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지역과 전국을 아우르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을 주도하였다”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협력에 기반한 범국민적 녹색생활실천을 공동 추진함으로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걸음을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6.01.10
-
- 보도자료 [260102] 2026년이 더 기대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
26.01.02
-
- 보도자료 [251230]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연말 특별프로그램 「젭의 새활용 공방」 성료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연말 특별프로그램 「젭의 새활용 공방」 성료 - 연말 특집 새활용 체험 중심 가족단위 방문객 특별 프로그램 운영 - 12월 주말(토,일) 6일간, 총 17회 운영, 가족단위 방문객 총 360여명 참여 - 새활용(업사이클) 활동 통해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순환의 가치 확산 기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연말 특별 행사로 12월 6일(토)부터 21일(일)까지 「젭의 새활용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방문객 3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활용(업사이클) 체험을 통한 순환의 가치를 이해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시설로, 서울 도심 속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환경·에너지·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드림센터는 개인/단체 대상 상설 프로그램 외, 환경교육주간, 여름방학 특별 행사, 시민에너지문화행사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전환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에너지·환경 주제의 가족단위 방문객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젭의 새활용 공방」은 새활용(업사이클)에 중심을 두고, 버려지는 폐자원에 재사용/재활용 체험활동을 연계하여 새로운 쓰임을 만들어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센터 실내 공간(3층 다목적실 앞)에 새활용 체험 프로그램을 위한 팝업형 부스를 설치한 후, 가족단위 방문객으로 대상으로 12월 주말 기간 총 6일, 17회 운영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재생플라스틱 인형 키링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폐유리 냄비받침 만들기’ 등이 운영되었고, 이중 양말목 팝업 부스에서는 네잎클로버, 매듭팔찌, 티코스터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폐자원의 새활용 이해도를 높였고,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이번 연말 특별프로그램은 드림센터에 방문한 가족단위 관람객이 새활용(업사이클)을 통해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순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드림센터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태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참고로, ‘젭’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ro Energy Building, ZEB)을 한글식으로 표현한 용어이자 드림센터의 대표 캐릭터로, 드림센터는 이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전시・교육・해설・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5.12.31
-
- 보도자료 [25122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찾아가는 ZEB스쿨」 운영 성료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찾아가는 ZEB스쿨」 운영 성료 - 탄소중립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을 연계한 학교방문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 12개교 60학급 대상 2차시 교육과정 운영, 총 2,494명 참여- 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 반영하여 기후소양 및 생태적 상상력 증진, 지구생태시민 양성에 기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 12개교 60학급(2,494명)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ZEB스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시설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찾아가는 ZEB스쿨」은 2025년도에 신규 편성된 교육과정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8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협조를 통한 홍보 및 모집을 진행한 후, 소정의 절차를 거쳐 총 12개교, 60학급을 선정하여 총 2,494명의 학생에게 학급당 2차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해당 교육과정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담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연계형 환경교육으로, 녹색건축기술과 생활 속 실천을 연결한 2차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1차시 「지구를 지키는 ZEB BUILDERS」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 핵심 기술과 원리를 다루고 있고, △2차시 「ZEB 디자인 클래스」에서는 1차시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미래형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을 설계해 보고,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과제인 녹색건축과 에너지전환을 담은 지속가능한 삶을 학습한다. □ 교육과정 완료 후 실시한 학생 대상 사전·사후 인식조사와 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유의미한 변화 및 높은 만족도의 긍정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학생 대상 환경태도 및 행동 설문 분석 결과, 환경 태도와 환경 행동 사전·사후 평균 점수가 각각 상승하며, 교육 참여가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 행동 변화에 유의미한 변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교육 운영, 교육내용, 운영강사 등 조사항목 전반에서 평균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들이 제로에너지건축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이론과 체험이 균형 잡힌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운영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찾아가는 ZEB스쿨」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담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연계형 환경교육으로, 녹색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를 살아갈 다음세대가 지구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의 비전과 방향에 부합한 교육과정을 협력・지원・확대하여, 미래세대의 기후소양・역량 및 생태시민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25.12.31
-
- 보도자료 [251228]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출범 및 국가에 정책 제안
-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출범 및 국가에 정책 제안 - 2025년 10월 1일, 협의회 임시회의 통해 협의회 출범 위한 첫 걸음 출발 - 12월 10~11일(수~목), 경남환경교육원에서 정기회의 및 교류협력 워크숍 개최 - 12월 16일(화), 기후부, 국가환경교육센터 주최 양성기관 간담회에서 정책 제안□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지정 서울특별시 유일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국내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 공식적으로 제안한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12월 10~11일(수~목) 정기회의 및 교류협력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식 출범을 알렸고, 12월 16일(화) 기후부・국가환경교육센터가 개최한 ‘2025년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담회’에서 양성과정 개선방안을 제안하며 국내 환경교육사(史)에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지정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후부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지난 2025년 1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국가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였고, 현재 전국 17개소(2급 3개소, 3급 14개소, 각각 누계)의 양성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협의회는 양성기관 간 협력체계 필요성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추진된 협의체로, 기관 간 소통 강화, 공동 현안 대응, 양성과정의 표준화 및 질적 제고 등을 핵심 목적으로 지난 10월 1일(수) 첫 회의(임시회의)를 갖고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 협의회는 10월 1일(수) 임시회의(비대면)를 바탕으로, 12월 10~11일(수~목) 정기회의 및 교류협력 워크숍(경남환경교육원)을 개최하여 조직체계 및 향후 중점 추진사항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그리고 논의된 사항에 기초하여, 12월 16(화), 기후부・국가환경교육센터가 개최한 ‘2025년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담회’(한국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양성과정의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정책 제안하였다.○ 지난 10월 1일(수) 임시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 목적 및 범위 ▲임원진 구성 원칙 ▲정례·임시 회의 운영 방안 ▲양성과정 운영 및 평가 제도 개선 과제 ▲기관별 운영 현황 공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평가위원 전문성 강화, 심사비·강사비 기준 편차 해소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기본·실무 과정 분리 및 보수교육 강화 필요성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12월 10~11일(수~목),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환경재단 환경교육원에서 첫 대면 정기회의를 개최해 임원진을 선출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협의회 회장으로 경상남도환경재단 남용욱 부장(환경교육부)이, 부회장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이 선출되었으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사무국을 맡기로 하였다. 정기회의에는 (사)광덕산환경교육센터, 경상남도환경재단(경남환경교육원),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대구환경교육센터, 수지환경교육센터,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등이 함께 했다.○ 덧붙여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개선 방안으로, 기본과정 및 실무과정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수강생 모집 등), 양성기관의 운영 자율성 및 효율성 개선 방안,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운영평가협의회 구성 및 운영 개선 방안, 시연평가 운영 관련 개선방안 등 단기 및 중장기적 방안을 논의하였고, 협의회는 이 내용을 정리하여, 12월 16일(화), 기후부・국가환경교육센터가 개최한 ‘2025년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담회’(한국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양성과정의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공직 정책 제안하였다.○ 또한 각 기관은 수강생 모집 및 운영 상황과 재정 현황을 공유하며, 기후부, 국가환경교육센터, 양성기관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파트너십과 거버넌스에 기반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협의회는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개선을 위한 협의 테이블로, 협의회에 참여한 양성기관들은 앞으로 환경교육사 양성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로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 협의회 회장을 맡은 경상남도환경재단 남용욱 부장(환경교육부)은 “전국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이 경상남도환경교육원 공간에 모두 모여, 소통과 협력을 확인한 12월 10일(수)은 우리나라 환경교육 역사에 중요한 한 페이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며, “또한, 생태전환과 탄소중립의 지구적・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시민이 생태소양을 기반으로 행동하며 실천하는 지구생태시민으로서 성장하는 것을 돕는 환경교육사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전했다. □ 부회장이자 사무국을 맡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인류세와 기후위기, 생태위기의 시대에 새롭게 추진되는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2026~2030)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는 전문성과 소양을 갖춘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협의회 출범과 활동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출발점이 되어, 전국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과 기후부·국가환경교육센터가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