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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에너지 산업발전·효율향상 기여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연간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탄소중립교육 거점으로 재생에너지·ZEB 확산 견인 - ZEB·재생에너지 확산, 탄소중립교육, 광역환경교육센터 등 다방면 성과 높은 평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11월 17일(월),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산업발전 및 효율향상’ 부문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으로, 에너지 효율 혁신, 재생에너지 보급, 온실가스 감축 등 국가 에너지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센터는 2012년 개관 이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식 확산, △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교육, △ESG・지속가능성에 기반한 기관 운영 등 에너지전환 및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2012년 개관 이후, ZEB·재생에너지 전문 세미나 20여회 개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구축, 재생에너지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전문 해설사 양성, ZEB 해설・에코투어 등 탄소중립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고, 연간 약 5만명 이상(’24년 기준)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교육 분야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 개발·운영, 드림센터 유관기관과 연계한 에코투어 운영(3종, 약 2,000명 참여), 연간 100회 이상 탄소중립교육 운영, 누적 교육참여자 30만 명 돌파(2024년도 기준) 등 교육을 통한 시민의 소양 증진 및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 분야의 사각지대 해소 및 수혜계층 확대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방문형) 환경교육, 지역사회 협력 환경교육・문화 프로그램 연 50회 이상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기후・에너지・환경 행동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인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는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환경교육법)로 지정(’24.5.2)된 후 수도 서울의 광역환경교육 거점으로서 환경교육 관련 연구조사, 전문인력 양성, 제도・활동지원, 교류협력 등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기도 하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공공분야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ZEB)로서, 그 자체만으로도 건물 분야 온실가스 감축의 상징적・선언적 의미를 담은 기관으로, 2012년 12월 개관 이후, 재생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2025 한국에너지대상」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재생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식 및 지역 확산과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그리고 광역환경교육의 거점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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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8] 서울 광역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 개최
- 서울 광역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 개최 -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간 교류 및 안건 논의를 통해 ’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성 설정 -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협업 필요성 등 논의 - 공통의 목표 기반의 의제 발굴을 통해 서울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의 기대감 높여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1월 13일(목), 서울에너지드림센터(마포구 증산로 14)에서 「2025년 서울특별시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하여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운영 및 협력 방향성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이하 광역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지정 사회환경교육기관은 2025년 11월 기준 총 14개소로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 △(재)아름다운가게 △(사)녹색교육센터 △(주)샤인임팩트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사무소 △(사)한국환경교육협회 △(주)플레이31 △(주)에코플레이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노원에코센터 △중랑천환경센터 △(주)터치포굿 △북한산생태탐방원(’25 신규) △(사)환경교육센터(’25 신규) 등이 지정되어 있으며, 공공 및 민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 대상 우수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2025. 11. 18. 기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61개의 사회환경교육기관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지속적인 협의회 운영 방향성 설정 및 공동의제 발굴을 통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사회를 맡은 권종휘 팀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참석자 소개와 회의 개요를 안내한 뒤, 사회환경교육기관 대상 주요 추진사업 공유와 지난 4월에 진행한 1차 협의회 운영 결과 및 공동협력사업(‘25년 서울특별시 지역 환경교육 거버넌스 협의회 워크숍) 추진 결과를 공유하였다.○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차 운영협의회에서 설정한 협의체의 목적과 방향을 바탕으로 2026년도 협의회 운영 방향, 협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환경교육기관의 과제 △환경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서울 광역의 역할 제안 △다양한 영역의 사회환경교육기관 요구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및 자료집 제공 △협의회 공동 목표 설정 및 역할 분담을 통한 단계적인 구조 마련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었다. □ 이용성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는 서울의 사회환경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는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사회환경교육기관-사회환경교육기관 간의 협력을 더욱 촘촘히 강화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광역환경교육센터와 사회환경교육기관(시도지사 지정) 간 협의체 운영을 통한 발전 방향 모색 사례는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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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6]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 교류협력 협약 체결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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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112]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연계 및 협력형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상 연수 - 서울시 보육주간 맞아 생태적 전환의 유아환경교육 교사 역량강화 계기 마련 - 포스트 휴머니즘 기반의 공존과 상생 지향 생태전환 유아환경교육 체계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0월 28일(화), 11월 6일(목)일 양일에 걸쳐 서울 소재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생태전환 지향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를 개최하였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5.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서울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교사연수가 진행되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변혁교육으로서 의미를 갖고 있는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교사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유아 생태전환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되기(becoming)’를 함께(sym) 고민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연수는 「유아를 위한 생태전환교육」, 「포스트휴먼과 생태전환교육」, 「공존과 상생 주제 생태교육 사례」, 「유아 생태전환교육 사례」 등을 경험하는 교육과정(4과목, 6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유아를 위한 생태전환교육」 주제의 1차시 교육은 오소영(오소리의 숲 대표)가 도움을 주었다. 유아와 함께 하는 생태전환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상상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마무리되었다.○ 「포스트휴먼과 생태전환교육」 주제의 2차시 교육은 안효진 교수(국립인천대학교 유아교육과)가 도움을 주었다.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의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인식 및 인간과의 관계 재개념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존과 상생 주제 생태교육 사례」 주제의 3차시 교육은 이정근 대표(아이들의 행복한 숲, 유아숲지도사)가 도움을 주었다. 유아숲교육, 생태유아교육 등 교육현장에 있어 인간과 비인간 자연, 그리고 모든 물질이 함께(sym)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교육사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 생태전환교육 사례」 주제의 4차시 교육은 김성희 원장(인천원당초 어린이집)이 도움을 주었다. 생태전환교육이 유아교육기관에서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포스트휴머니즘적 사고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인간과 비인간 자연, 모두의 공존과 상생을 위해 포스트휴먼에 기반한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이 필요하고, 특히 유아기 환경교육은 건강한 생태적 감수성과 상호 관계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주체가 변혁교육으로서 생태전환 지향 환경교육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주체의 성장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요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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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029]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 교류와 체험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교류와 체험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 10월 24일(금)~25(토),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서울환경교육한마당’ 성료 - 서울 환경교육인 100인 회의 등 교류 통한 서울형 환경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도출 -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환경교육 전시·체험부스 및 환경 레크리에이션 등 환경축제의 장 마련□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0월 24일(금)~25(토), 양일 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평화광장(평화의 공원 內)에서 서울 환경교육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지역환경교육센터의 지정)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2조(서울특별시 환경교육센터 지정 등)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은 서울특별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및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EN)가 주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협력하여 추진된 서울의 환경교육인과 시민을 위한 서울의 대표 환경교육 축제이다. □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으로, 주중에는 ‘서울 환경교육인 모여라!’, 주말에는 ‘서울시민 모두 모여라!’라는 주제로 각각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평화광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주중 한마당은 환경교육인 간 교류와 담론의 장으로, ‘서울 환경교육 톡톡(Talk-Talk)’ 세션과 ‘서울 환경교육인 100인 회의’가 열렸다.○ 한마당 개회에는 권민 본부장(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과 유미호 공동위원장(녹색서울시민위원회)의 축사로 문을 열고,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의 개회선언과 퍼포먼스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오전 ‘서울 환경교육 톡톡’에서는 ▲서울형 환경교육 가치 기준(유영초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수리할 권리와 환경교육(강희영 수리상점 곰손 공동대표), ▲환경교육과 예술의 만남(이연우 작가, 피스오브피스), ▲기후재난과 건강(민정희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사무총장), ▲서울의 숲과 하천을 배움터로(민성환 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 등 5개 주제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 소모임 교류가 진행되었다.○ 오후 ‘서울 환경교육인 100인 회의’에서는 ▲환경교육 예산(김룻 ㈔환경교육센터 센터장 / 정미경 ㈔녹색교육센터 센터장), ▲사회·학교·마을 연계체계(박혜린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 팀장 / 유미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센터장), ▲문화예술 협력 확장(나영 은평민들레당 대표·작가 / 강민지 영암 숲숲환경영화제 사무국장), ▲평생학습·자원봉사·사회복지 연계(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센터장 / 김윤원 강서구환경교육센터 센터장), ▲환경교육 현장 지원(류진수 ㈔한국환경교육협회 이사 / 이정의 재단법인 녹색미래 처장), ▲기후정의교육(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국장 / 김두형 페블즈㈜ 대표), ▲서울형 환경교육 확산(정수정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소장 / 최승국 연구소 나우앤 대표) 등 7개 주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 날에는 총 120여명의 환경교육인이 참여해 각 세션별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을 도출했으며, 논의결과는 서울형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주말 한마당은 시민 참여형 축제로, 전시·체험부스를 비롯해 환경 퀴즈대회, 특별강연, 오픈마이크, 무대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평화광장(평화의 공원 內)에서는 진행된 한마당 행사에서는 ‘기후에너지, 생태, 순환, 먹거리’를 주제로 30여개의 환경교육 관련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환경 레크리에이션, 시민 참여 공연, 환경 실천 사례 발표(오픈마이크), 웹툰 작가 구희의 특별 강연, 스탬프 투어,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이번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 행사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이 서로 교류하여 서울형 환경교육 의제와 정책 제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환경교육인과 시민을 위한 지속적인 행사 추진을 통해 ‘환경학습도시(2017)’와 ‘생태문명 전환도시(2019)’의 비전을 실현하고, 서울의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행사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를 비롯한, 서울의 기초환경교육센터와 사회환경교육기관 등이 참여한 ‘조직위원회’와 ‘실행위원회’가 함께 기획·운영하여, 서울 환경교육 주체들이 협력으로 만들어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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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5101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 위한 시민에너지문화행사 「공유」 성료
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