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 예약
-

- 대관 안내
-
- 보도자료 [251209]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운영
25.12.14
-
- 보도자료 [251208]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KACCC)와 기후적응 공모전 전시회 개최
25.12.14
-
- 보도자료 [251207]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재생에너지 진로직업체험 협력 공로, 마포구청장 표창 수상
25.12.14
-
- 보도자료 [251205] 서울 기초환경교육센터 등 지정 확대 위한 설명회 개최
- 서울 기초환경교육센터 등 지정 확대 위한 설명회 개최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기초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확대 설명회 개최 - 기초환경교육센터 미지정 자치구 공무원 및 사회환경교육 기관·단체 등 30여 명 참석 - 환경교육 관련 법령, 조례, 계획 등을 기반으로 한 지역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활성화 계기 마련□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4일(목) 서울특별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기후환경정책과와 공동으로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등 지정 확대를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기초환경교육센터 미지정 상태인 자치구의 환경교육 담당자 및 서울 소재 민간환경교육단체를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요건과 지원 방향 등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날 설명회는 서울 기초환경교육센터 미지정 자치구(11개구)의 환경교육 담당 공무원 및 민간환경교육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환경교육센터 지정(제25조),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제15조), 환경교육도시(제27조) 지정 등 환경교육법을 토대로 한 지역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사항들이 다뤄졌다.※ 현재, 서울특별시 자치구(25개) 중 14개구에서 기초센터(16개소) 지정·운영 (’25.11) □ 구체적으로, 기초환경교육센터의 지정·운영의 근거가 되는 ‘환경교육법과 조례 및 제도’ 및 ‘지역환경교육센터(광역·기초)의 지정 현황 및 기능·역할’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서울의 기초환경교육센터·사회환경교육기관 우수 사례 발표’, ‘질의 및 응답’ 등이 진행되었다. ○ 사회를 맡은 권종휘 팀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설명회 시작에 앞서,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본 행사의 취지 및 목적, 행사개요, 주요내용 등을 안내하였다. ○ 발제를 맡은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환경교육법(조례)과 제도」,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운영 지침」 등에 근거하여, 지역환경교육센터의 배경 및 목적, 기능과 역할, 현황과 과제 등을 발표하였다. ○ 첫 사례발표는 강대길 주무관(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이 환경교육도시(기후부 지정) 서대문구의 환경교육 활성화에 있어 기초센터가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다양한 활동 사례를 통해 공유하였다. 서대문구는 2개소의 기초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행복그린센터)를 지정·운영 중이다. ○ 이어지는 사례발표를 맡은 김향희 부장(노원환경재단 환경교육부)은 노원구의 환경교육 운영 체계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과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추진 방향 등에 대해 공유하였다. 노원구는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2개소)을 지정·운영 중이다. ○ 기초환경교육센터 사례발표에 이어, 이용성 센터장은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의 기능과 역할, 주요사업 등에 대해 소개하며 발제를 마무리하였다. 특히, 국가와 기초, 광역과 광역, 광역과 기초 간에 교류·협력에 있어 거점조직으로서 광역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강조하였다. ○ 또한 전종일 팀장(서울특별시 기후환경정책과 기후환경교육팀)은 기초환경교육센터와 사회환경교육기관의 활성화를 위해 ’26년부터 환경교육 기여 및 성과 관련 인센티브 및 사업 지원 등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였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기반 추진체계와 운영·지원 방안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며,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기초환경교육센터와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확대를 위해 추진한 이번 설명회는 전국 광역시도 환경교육센터 사례 중 유일하며,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체계 구축과 운영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참고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는데, 실제 2024년도 설명회 이후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다.
25.12.14
-
- 보도자료 [251128]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지역 확산 세미나] 개최”
- 서울에너지드림센터“[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지역 확산 세미나] 개최”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전략과 ZEB 확산 방향 논의 - 지방정부·연구기관·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 단위 협력 기반 구축 추진 - 국내 녹색건축·ZEB 정책 동향과 공공·민간 사례 공유를 통한 실천모델 모색 - ZEB 지역 확산 협의체 구성 필요성 논의로 도시 내 협력체계 강화 기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12월 11일(목)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이하 ZEB) 지역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ZEB 지역 확산과 지방정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축물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와 함께 정책·제도 개선, 지역 간 협력,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인식 제고가 종합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녹색건축 및 ZEB 정책 동향 △공공·민간 부문의 ZEB 설계 및 운영 사례 △지방정부 녹색건축지원센터의 역할 △ZEB 지역 확산을 위한 협의체 필요성 등 정책·운영·교육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광역·기초 지방정부, 녹색건축지원센터,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실현 제로에너지건축물 지역 확산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논의하는 토론이 이어지며, 협의체를 통해 건물부문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세미나·교육·사업 연계 등 ZEB 지역 확산을 위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무원과 전문가, 관련 학과 대학생들은 선착순 마감 전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누리집과 https://forms.gle/GV89Kz3pkRtYXhWd9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탄소중립은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웠기에, 이번 세미나 및 토론회를 통해 ZEB의 지역 단위 확산을 위한 지방정부, 민간단체, 교육기관 등 네트워크 필요성의 화두를 던져, 건물부문의 탄소중립 실천모델을 확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5.11.30
-
- 보도자료 [251126]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2025년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 성료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2025년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 성료 -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의 생태·환경적 소양 증진 위한 상·하반기 연수 운영 - 기후위기 시대, 생태전환 지향 연수 통한 기후소양 및 환경교육 주체 역량강화 추진 - 서울 환경교육 주체의 환경철학적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환경교육의 방향성 확보□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서울특별시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의 기후·생태 감수성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환경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개최하였고, 서울지역 사회환경교육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하였다. 이번 연수는 5월 30일(금), 11월 20일(목).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되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연수는 사례 공유와 이론 기반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반기에는 서울특별시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2과목 4시간)를, 하반기에는 서울특별시 사회환경교육 담당자(실무자, 자치구 공무원, 교육강사 및 활동가 등) 대상 역량 강화 연수(3과목 4.5시간)가 진행되었다. □ 지난 5월 30일(금)에 진행된 상반기 연수는 「환경 의제를 반영한 서울형 환경교육」과 「유아 및 놀이 중심의 환경교육 교수법」을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서울의 환경교육 방향성과 이해 증진 및 교수(촉진자)로서의 역할 인식을 통한 서울 환경교육 전문인력이자 교수자로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촉진하는데 기여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민성환 공동대표가 서울시 환경 아젠다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주요 과제’를 제시하였고, 두 번째 강의에서는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남기원 교수가 ‘유아 중심·놀이 중심 환경교육’ 주제로 강의하며, 유아환경교육의 현장 사례와 함께 ‘촉진자(퍼실리테이터)’의 관점에서 교수자(강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환경교육 교수법을 소개하였다.○ 상반기 연수는 ‘서울형 환경교육’에 대한 고민과 환경교육 현장에서 ‘촉진자’로서 교수자(강사)를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연수를 매개로 한 사회환경교육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의미를 부여하였다. □ 11월 20일(목)에 진행된 하반기 연수는 「연결과 관계로 함께하는 기후환경교육」이라는 주제를 인류세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가져야 할 생태전환 중심의 환경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형 환경교육의 미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강의를 담당한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경혜영 연구교수는 신유물론과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의 시각으로 들뢰즈와 과타리의 연합환경(milieu associé)의 관점의 환경교육을 이야기하며, 철학사조의 변화와 시대적 요구가 나은 생태전환적 철학과 환경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이야기하였다.○ 이어서 강의한 경기도교육연구원 엄수정 교육협력부장은 포스트휴먼 생태주의 관점에서 ‘관계로 배우는 기후변화 교육’을 설명하며 기후교육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계·연결의 관점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포스트휴머니즘적 철학적 배경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강의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적응을 위한 ‘생태문명전환도시’ 서울의 비전과 함께, 향후 서울 환경교육이 지향해야 할 전략과 실천 방향을 앞선 강의와 연계하여 생태적 전환과 포스트휴머니즘이라는 틀 안에서 비인간 자연(존재)과의 공-생(sym-bious), 그리고 공-산(sym-poiesis)을 ‘생태문명전환도시’ 서울형 환경교육으로 제안하였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의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를 통해 사회환경교육 관계자가 기후·생태 소양・감수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생태적 철학과 전환을 기반으로 한 실천 역량이 증진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교육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과정을 지원하며, ‘생태전환도시 서울’을 뒷받침하는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서울의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와 ‘서울형 환경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