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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224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의 시민해설가 협력 기반 위한 「개인도슨트 워크숍」 성료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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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219]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세종에서 첫 모임 갖고 출범
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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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212]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참여학교 모집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참여학교 모집 - 오는 3월부터 초등학교 대상 탄소중립 주제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운영 - 생태적 철학에 기반한 탄소중립교육 통해 생태소양 및 실천적 기후역량 강화 - 시교육청과의 협력 통한 학교환경교육 기반 마련 및 생태전환교육 확산 기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의 본격 운영에 앞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되며 탄소중립을 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한국환경보전원(국가환경교육센터)과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 협약을 체결(2024년)한 후, 차량 보수와 콘텐츠 설치 등을 통해 이동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기후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를 개선한 서울형 콘텐츠로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생에게 체험 중심의 탄소중립교육을 제공한다.○ 이동환경교육 차량을 활용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부 시절부터 추진(2004년 시작)한 대표 환경교육사업으로, 환경 주제 콘텐츠를 탑재한 교육 차량을 이용하여 학습자가 있는 곳을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지원하는 이동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학기 중 운영되며,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 이번 「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 교육 신청은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는 모두 가능하며, 구체적인 정보는 서울환경교육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또는 동아리로, 프로그램은 회당 40분이며, 참여대상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서울환경교육플랫폼(seec.or.kr)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이번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 프로그램은 서울의 아동・청소년이 생태적 소양을 증진하고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하며, “나아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5~’30)에 기반한 학교-사회환경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환경교육의 수혜 계층을 확대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태전환의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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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118]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앞서, 2월 중 시범 운영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앞서, 2월 중 시범 운영 - 탄소중립·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주제 전시해설 프로그램, 2월 중 시범 운영-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해결책 탐색->참여&다짐 등으로 이어지는 전시해설 흐름 적용- AI·AR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전시해설로 시민 공감 및 참여 확산 기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기후부 국고 지원을 통해 조성 중인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체험관 개관에 앞서, 오는 2월부터 신규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시설로, 서울 도심 속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환경·에너지·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체험관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전시관 리뉴얼 사업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2025년에 기후부의 국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후, 국가 및 서울특별시 탄소중립 정책을 연계한 AI·AR 등 디지털 매체 활용 탄소중립·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ZEB) 전시교육 콘텐츠로 전시관을 리뉴얼 중이며 1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전시관 리뉴얼 사업을 통해 1층 전시공간을 ▲현실인식 ZONE ▲해결책 탐색 ZONE ▲참여와 다짐 ZONE 등의 3개 영역으로 재구성하고, AI・AR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하여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실감 중심의 몰입형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 먼저, ‘현실인식 ZONE’은 기후변화로 인해 위기에 빠진 지구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AI 기반 질문·응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관람객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어지는 ‘해결책 탐색 ZONE’은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제로에너지건축(ZEB) 등 탄소중립 핵심 기술을 AR 기반 체험 콘텐츠와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적용 가능한 해결 방안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참여와 다짐 ZONE’은 ‘현실인식 ZONE’과 ‘해결책 탐색 ZONE’을 통해 형성된 인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이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공유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집결하고 확산하도록 구성되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탄소중립체험관에 대한 2월 중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의 참여형 평가체계를 고도화하고 신규 전시교육 콘텐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범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탄소중립체험관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시민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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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110]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상호협력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관련 업무협약 추진 - 협약·협력 통한 범국민적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 기대 -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교육 운영 및 네트워크 기반의 민관 협력 사업 공동 추진 예정□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사무총장 김상엽)는 1월 9일(목)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기후·에너지·환경 등을 주제로 한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거버넌스 기구로서 공공, 기관, 기업, 민간단체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다. 2008년 10월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로 출범한 이후 2014년 3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후와 환경을 포괄하는 범국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교육·전시·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콘텐츠 개발 홍보 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민관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추진 ▲관련 정책, 사업, 연구,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정보 교류 및 공유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최초의 공공분야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자 탄소중립·환경교육 관련 교육시설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의 협약을 통해 범국민적 기후환경 인식 제고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탄소중립 실현과 관련한 대표적인 민관협력기구로서 2008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지역과 전국을 아우르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을 주도하였다”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협력에 기반한 범국민적 녹색생활실천을 공동 추진함으로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걸음을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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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60102] 2026년이 더 기대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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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