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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320]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작성자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록일2026.03.21 조회수2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 협의회 정관 제정 및 국가 환경교육 정책 관련 논의 - 환경교육사대회 및 국가환경교육주간 연계 협력 추진 등 공동협력사업 논의 -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에 대한 제도 개선 및 교류협력 통한 거버넌스 확대 |
□ 기후환경부 지정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 협력체인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2026년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및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지난 2025년 1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국가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였고, 현재 전국 16개소(2급 3개소, 3급 13개소, 각각 누계)의 양성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로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대상 기후에너지환경 관련 교육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25년 12월부터 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는 전국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11개소가 참여하여, 협의회 운영 체계 정비와 국가 환경교육 정책과의 연계 방안, 양성과정 운영 관련 주요 현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
□ 이번 2026년 제1차 협의회에 참여한 전국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관계자들은 운영 체계 정비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중점 논의하였다.
○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정관 제정 및 조직 운영 체계 정비를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정관 제정을 통해 협의회 운영의 자율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기준을 정비하였고, 협의회 감사 선임을 통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였다.
○ 협의회 감사로는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 정숙자 사무처장이 선임되었다.
□ 협의회는 국가환경교육센터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을 비롯한 사회환경교육 개선방안을 협력적 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한 환경교육사 대회 공동 추진, 환경교육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성과 공유 확대, 환경교육 관련 기관 및 네트워크(환경교육사협회,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등)와의 협력적 관계 및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고,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한국환경보전원)가 개최하는 2026년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교육사대회와 관련하여 협의회 차원의 공동 기획 및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밖에도 향후 환경교육법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한 공동 포럼 및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협의회의 정책 대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의 질적 향상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협의회 1차 정기회의에는 경상남도환경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수지환경교육센터, 시흥에코센터,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11개소가 참여했다.
□ 협의회 회장을 맡은 경상남도환경재단 남용욱 부장(환경교육부)은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간 협력은 환경교육의 질을 높이고 국가 환경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협의회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회장이자 사무국을 맡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기후위기와 생태전환의 시대에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협의회를 중심으로 양성기관 간 협력과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