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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306] 서울에너지드림센터-뉴스펭귄, 기후위기 관련 전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록일2026.03.21 조회수3
서울에너지드림센터-뉴스펭귄,
기후위기 관련 전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운영 협력 - 기후·환경 전문 콘텐츠 기반 협력전시 통한 시민 환경인식 및 생태소양(Ecological Literacy) 증진 - 드림센터의 전시·교육 운영 경험과 뉴스펭귄의 기후·환경 전문 콘텐츠 연계 통한 협력 사업 추진 |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와 뉴스펭귄(편집인 김기정)은 3월 4일(수)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기후위기 관련 전시 협력 및 교육 콘텐츠의 활용·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기후·에너지·환경 등을 주제로 한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환경교육법」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조례」에 근거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광역환경교육센터)도 지정・운영 중이다.
○ 뉴스펭귄은 기후위기 및 환경·생태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전문 뉴스매체로서,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중립 사회 전환 등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보도하고 있다. 또한 기후·환경 분야의 심층보도 및 캠페인, 데이터 기반 콘텐츠 등을 통해 시민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환경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시·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전시·교육 공동 기획·운영 ▲기후위기 적응 교육 콘텐츠의 활용·확산을 위한 협력 ▲전시 운영에 필요한 자료 및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협력 전시 및 사업과 관련한 공동 홍보 및 대외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중심에 두고 있다.
○ 양 기관은 국내 공공분야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자 서울특별시 대표적인 탄소중립·환경교육 전시·교육시설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전시·교육 운영 경험에 「뉴스펭귄」의 기후·환경 분야 심층보도 및 캠페인, 데이터 기반 전문 콘텐츠 등을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시교육 콘텐츠를 발굴하여 시민의 생태소양(Ecological Literacy) 증진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 뉴스펭귄 김기정 편집인은 “매체로서 뉴스펭귄이 갖는 핵심 기획의도가 생태소양(Ecological Literacy)을 위한 교육적 맥락에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시민과 학생들에게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 대표적 기후·에너지·환경분야 교육기관으로서, 시설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다년간 시민과 호흡해 온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멸종위기 및 기후위기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전문 뉴스매체가 함께 한다는 점부터 특별한 의미가 크다”고 전하며, “앞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시민의 기후역량과 생태소양을 증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