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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301] 지역환경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포럼’ 개최
작성자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록일2026.03.21 조회수5

지역환경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포럼’ 개최
| - 2월 25일(수), 서울형 환경교육 의제(Agenda) 발굴 및 현안 논의 위한 포럼 개최 - 서울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사회환경교육기관 간 환경교육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 -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기반의 지속가능한 서울 환경교육 활성화 및 협력 기대 |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2월 25일(수),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지역환경교육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에 지정된 기초환경교육센터(지정권자 : 자치구청장)는 현재(2026년 2월말) 25개 자치구 중 13개 자치구에서 16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며, 서울특별시가 지정하는 사회환경교육기관은 1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거버넌스 포럼에는 광역환경교육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와 기초환경교육센터 7개소, 사회환경교육기관 9개소 등 지역환경교육 관계자와 서울특별시 기후환경정책과 기후환경교육팀 담당자 등 총 23명이 참여하였다.
□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포럼」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사업으로, 이번 포럼은 서울의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등이 함께하는 협의체 출범을 주요 골자로 진행되었다. 그밖에도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의 포럼 방향성 설정과 상호협력형 추진사업 발굴, 기타 공동 연계·협력 추진 방안 등을 중심 의제로 다뤘다.
○ 사회를 맡은 이윤영 주임(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포럼 시작에 앞서 참석자 간 소개와 포럼 운영 개요를 안내하고, 2026년 광역환경교육센터의 주요 사업 및 지역 협력사업을 공유하였다.
○ 이어 권종휘 팀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간 파트너십 기반 협력을 중심으로 본 포럼의 운영 방향과 협력사업 모델 제안, 공동 연계·협력 추진사업 발굴 방안 등에 대해 제안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포럼은 앞으로 추진될 협의체 운영의 시발점으로,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속적인 거버넌스 포럼을 통해 참여기관 간 직접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분기별 서울형 내부학습포럼 및 사업성과 공유, 환경교육주간 TF 등을 함께 연계·협력하여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용성 센터장(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이번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 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간 지속적인 포럼 개최함으로서 파트너십에 기반한 서울형 환경교육 활성화 모델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