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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30] 가재울 중학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전시해설> 교육 체험
- [교육후기] 가재울 중학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교육체험 가재울 중학교 친구들이 "화석연료를 사용할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왜, 온실 효과를 일으켜요?""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해요?"질문을 던지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에너지가 가득해 활기찬 친구들은 시간이 되자 질서있게 전시 관람을 했는데요,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제로에너지 빌딩이라고 합니다.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해서,외부 전동블라인드를 설치하여 햇빛 반사율을 높이고3중 유리창으로 단열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생물체를 열 분해, 발효시켜 메탄, 에탄올, 수소와 같은 연료를 이용하는 것을 바이오 에너지라고 하는데, 바이오 에너지의 재료가 되는"유채꽃이 예쁘죠?" 묻는 말에"장미꽃이 더 예뻐요" 라고 대답하는 친구가 있어 미소를 짓게 했습니다.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모으고 보급한 후, 남는 전기는 한전에 팔아 서울시 기후변화기금으로 쓰고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제로에너지 빌딩을 넘어 플러스 에너지 빌딩으로 도약하고 있는 중입니다. 화석연료를 너무 많이 꺼내 썼더니 자원이 고갈되고, 온실가스가 증가하여 지구 평균온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 환경오염이 적고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적인 면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설치한 후,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에너지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석탄, 석유, 가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C (카본, 탄소)입니다.우리 몸도 탄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탄소 1개가 산소 2개랑 손잡고 다니며 대기가 더워지고 있다고 쉽게 풀어 주셨습니다. 대기전력 끄기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그리고 음식물 남기지 않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등 일상 생활 속의 작은 실천도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기후변화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입고, 먹고, 사는 모든 것을 바꾸는데요, 세계 인구 10명 중 1명은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의 직업이 변화되어 새롭게 탄생된 직업을 알려주셨는데요,투명페트병에서 실을 뽑아 옷을 만드는 기후변화 패션디자이너,대체식량인 곤충을 이용해 색과 맛을 개발하는 곤충 요리사,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와 감염병을 치료하는 아열대 질병 전문의사,돈이 아닌 온실가스 배출량을 거래하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중개인,태양과 바람 등 자연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재생가능 에너지 생산자,실재로, 로스앤젤레스 시 당국은 9시~16시 사이에 물을 많이 쓰면 기후변화 경찰이 출동한다고 하자, 친구들은 놀라워했습니다. 오늘 많은 친구들이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의 비밀들을 알아보고 돌아갔는데요, 미래, 우리 친구들은 어떤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글/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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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24] 신수 중학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내 일을 잡아라> 교육 체험
- [교육 후기] 신수 중학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교육 체험 신수 중학교 친구들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기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후 위기와 관련되어 어떤 직업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유망했던 직업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새로운 직업이 생기기도 하는데, "요즘 인지도가 높은 직업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학생들은 "유튜버"라고 대답했습니다. 교육 강사님께서 친환경 요리사를 소개하시며 곤충 요리를 먹어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 곤충을 먹어요?" 의아해 했지만 "그냥 먹으면 마른멸치 맛이 나요"라는 교육 강사님의 말에 안심하는 듯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잘살게 되어 삼식세끼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소가 방귀를 뀔 때도 메테인이라는 온실가스가 나오고, 소를 먹여 살리기 위해 옥수수 등 많은 곡물이 필요함을 배우고, 육식보다 채식을 더 많이 하자고 했습니다. "만약 온실가스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교육 강사님의 질문에 "죽어요" 거리낌없이 대답하는 학생이 있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증가하는데 비해 흡수할 자연량은 감소하여 이불을 2~3장 덮는 것처럼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 상태인데, 건강한 지구를 위해 습지 등 자연환경을 더 가꿔 나가기 위해 세계가 모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는 환경운동가가 되어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녹색직업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환경과 생태계, 물의 소비를 줄이는 직업, 도시재배자, 정직하기도 하고, 기분 좋아지기도 하고 . . . 녹색직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큐를 시청한 후, 북극에 사는 생물들과 생태계의 열악함을 이해하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처음 전문기술 개발을 하면 20포인트를 내며, 블랙아웃 대정전이 발생하면 2바퀴를 쉬어가는 등 게임방법을 이해한 후 보드게임을 진행하였는데, 최고의 친환경 국가는 9명의 전문가를 고용한 팀이었습니다. 직업 고려사항에 게임 내용을 참고하길 바란다는 교육 강사님의 말씀을 끝으로 수업을 마친 후에는 인터뷰 시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환경강사의 자질과 역량은 지식과 실천 그리고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부터 쓰레기를 절대 버리지않기!" 를 예로 들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 관련학과를 묻는 질문에는 꼭 관련학과 대로 살지 않더라도 여러 가지가 어우러져 융합하는 사회라는 교육 강사님의 말처럼,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한 학생들이 앞으로 에너지 분야에 관심과 기후 리더십을 발휘하여 모두를 위한 미래를 펼쳐나가길 함께 꿈꾸어 봅니다.글/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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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17] 한양 대학교 국제협력,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건축 전문해설> 교육 체험
- [교육 후기] 한양 대학교 국제협력,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교육 체험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가나, 미얀마 등 한양 대학교 국제협력 학생들이 제로에너지 빌딩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특히 3월 28일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으로 20만명 넘게 집을 잃고 대피했다고 미얀마 국가재난관리위원회(NDMC)가 밝혔는데요, 미얀마 학생들에게는 최근 발생한 지진피해에 위로를 전하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 선생님의 진경산수화에 담긴 자연 친화적인 한강 뷰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1758년 뱃사공이 한강을 건너는 모습에 비해 현재는 빌딩이 많아지며 도시화가 진행됨으로 에너지 소비도 증가되는 관계를 사진과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1993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는데 쓰레기 매립장 위에 공원이 생기고, 월드컵 경기장이 세워지며, 제로에너지 빌딩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완공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인문학으로 풀어주셨습니다. 히트 펌프의 응축기, 증발기 기능과 지열로 바닥의 냉난방을 한다는 것을 설명하자 지열에너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센터는 제로에너지 빌딩으로 하이 테크놀로지라고 하자"센터를 짓기까지 얼마나 들었어요?" 라는 인도네시아 학생의 질문에 한바탕 웃으며 다음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고효율 단열시스템에 쓰이는 촘촘한 우레탄을 만져보고, 고효율 3중 유리인 low-e 창호시스템을 살펴보며 에너지 손실을 막는 페시브 디자인에 집중도가 높았는데요"재료는 어디에서 만들었나요?""지열과 태양광에너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등 많은 질문들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갔습니다. 끝으로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한다는 교육 강사님의 말씀에 활짝 웃었는데요, 본국으로 돌아가, 그린 빌딩이 확대되어, 그린 지구의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글/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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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12] 초등학생,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친환경 에너지드림타운> 교육 체험
- [교육 후기] 초등학생,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교육 체험 지구를 사랑하는 서울의 초등학생들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1층 에너지드림관 그리고2층 기후변화 배움터를 체험한 후, 친환경 에너지드림타운 팝업북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화석연료가 아닌 태양광, 지열, 수력,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해보고, 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3중창과 외부전동블라인드 그리고 중정과 빗물저금통을 세심하게 관찰하였으며, 폐열회수 환기시스템을 통해 에너지를 아끼는 원리를 들으며 제로에너지 빌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15년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여 기후 위기의 마지노선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로 설정하며, 지구 온도 상승치를 1.5도 이내로 막지 않는다면, 극한 폭염과 가뭄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최근 세계 기상기구(WMO)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지구 평균 온도가 1.55도 상승해2024년은 지구 기온이 산업화(1850~1900) 이전 대비 1.55도 초과한 첫 해로 기록됐다고 하니, 큰일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현상을 이해한 후에는 햇빛과 바람 그리고 물을 이용하여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드는 반응형 전시활동을 하였는데요신재생에너지를 자꾸만 만들어 보고 싶은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정말 친환경 에너지드림타운을 만들어도 될 것 같았습니다~^^ 이젠 직접 친환경 에너지드림타운을 만들어 볼까요?학교와 집, 공원 등을 개성있게 색칠한 후, 해의 위치를 확인하며 태양광 에너지 효율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하는게 중요하답니다~"선생님처럼 하루종일 센터에 있는데 재미있나요? " 교육 강사님의 질문에"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뭔가 따뜻해요~" 라고 대답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팝업북을 만든 후 발표하는 시간을 갖었는데요"환경의 집" 이라고 이름을 지었으며"지구야 사랑해" 진심이 묻어나는 발표에 지구가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글/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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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10] 정림아카데미 디지털유닛,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건축 전문해설> 교육 체험
- [교육 후기] 정림아카데미 디지털유닛,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교육 체험 제로에너지 건물에 관심을 가지고 제로에너지 도시와 제로에너지 산업을 꿈꾸는 정림아카데미 학생들이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왜, 제로에너지 건물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으로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수송과 건물 부분에서 절감할 수 있음을 알고, 민간 건축물 분야에서 학생들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는 교육 강사님의 멘트가 있었습니다. 패시브 기술과 액티브 기술로 에너지 소비를 70% 절감하고 필요에너지의 30%는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센터를 돌아보며 어디서 어떻게 계획을 수립하고, 일사량과 바람과 땅의 열을 조절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세부 조건으로 건물 에너지효율등급 1++, 에너지자립율 20% 이상,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가 있는데, 제로에너지 건축물인 센터는 독일 프라운호퍼 컨소시움의 설계로 에너지자립형 모델을 제시하고 에너지 자립도시의 꿈을 향해 가고 있답니다.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견학할 때 " 태양광 패널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학생의 질문에 "빗물이 청소해요" 라고 말해 한바탕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 패널 각도와 계절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 태양광은 요즘 추적식 태양광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하니,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를 꿈꿔봐도 되지 않을까요 ~^^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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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9] 양주시 평생학습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신나는 에코투어> 체험교육
- [교육후기] 양주시 평생학습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체험교육 노을이 예쁘다는 노을공원과 4개의 소각장 중 마지막에 지어진 마포자원회수시설 < 신나는 에코투어>를 위해 멀리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비밀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으로 야외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전기를 생산하고 남는 전기는 한전에 송전하고, 수익금은 서울시 기후변화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니 일석삼조입니다. 2012.12.12. 생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사용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가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지열에너지라고 합니다. 겨울에는 히트 펌프를 이용하여 난방을 하고, 봄부터 가을까지는 냉방을 하고 있으며 연중 일정한 15 ~ 17도 온도를 유지하여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에어컨과 보일러가 없다는 교육 강사님 말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대규모 정전 사태인 블랙아웃 체험존인 지하철 모양의 공간에서, 어두울 때 벽을 잡고 이동하는 등 혼란을 최소화하는 가상훈련을 하며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체험했습니다. 친환경 수소버스 모형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수소버스를 만드는 것만큼 구슬땀을 흘리며 물의 전기분해 손잡이를 돌리시는 선생님들~와우 ~ 드디어 수소버스가 씽씽 달립니다^^ 다음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만든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전기버스를 타고 노을공원과 마포자원회수시설로 이동하겠습니다 ~GO GO 난초와 지초가 많아 신혼여행을 오고 싶어했을 만큼 아름다운 난지도는 경제개발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자 쓰레기량이 증가하고 주거환경의 변화로 15년 동안 쓰레기가 매립되었지만 2002년 월드컵공원과 함께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해 벚꽃과 개나리꽃 그리고 싹을 틔우기 시작한 나무들이 방문객들을 반기는 듯 했습니다. 마포자원회수시설 반입장에 하루 600~750톤 정도 쓰레기를 처리한다고 합니다. 쇠나 부탄 가스통이 들어있으면 기계가 고장나거나 위험이 생긴다고 하자 "쓰레기 분리수거 잘 해야겠다!" 고 말씀하시는 회장님도 계셨고, 견학 온 유치원생들을 바라보며 "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사용하여 아기들에게 잘 물려주어야겠죠?" 질문하는 교육 강사님 말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일상의 편리함 속에서도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는 의미있는 체험이었습니다.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인턴십 송은애
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