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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30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18<어린이 환경그림대회:태양은 내 친구> 성료 및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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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18<어린이 환경그림대회:태양은 내 친구> 성료
- 세계 환경의날 기념으로 6월 한 달 동안 '태양은 내 친구' 주제의 어린이환경그림 총 496장을 접수- 2018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 태양은 내 친구>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는 지난 7월 21일(토) ‘2018 (이하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서울시의 ‘태양의 도시’ 선언과 발맞추어 ‘태양은 내 친구’라는 주제로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센터를 방문한 6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들이 태양에너지에 대해 경험하고 느낀 바를 자유롭게 표현한 그림 총 496점이 현장에서 접수됐으며, 이 중 심사 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35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바람개비를 형상화한 센터 심볼의 일부가 그려진 도화지를 자유롭게 이용한 어린이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으며, 주제전달력, 독창성, 활용성이 높은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대회 대상은 태양, 지구와 함께 세상을 도화지에 조화롭게 표현한 예산 금오초등학교 2학년 박예담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박예담 어린이는 “내가 지구와 해님을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우산으로 지켜주는 모습을 그렸습니다.”라며 “처음 그림대회 대상을 받아서 기쁘고, 지구와 해님이 항상 웃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3명), 우수상(6명), 장려상(9명), 입선(16명) 부문으로 전국의 총 35명의 어린이가 수상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각 작품은 추후 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전시, 홍보, 대회 개최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에 맞춰 수상작 전시회가 센터 드림갤러리에서 일주일 동안 운영됐다. 또한,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윤호섭 교수(국민대학교 미술대 명예교수)의 그린캔버스 프로그램에 약 100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참여해 환경과 디자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에너지자립형 미래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명실상부한 서울시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교육전시관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에코투어, 그림자극, 에너지티어링, 직업체험친환경건축가, 지구를지켜라 등 총 20여 종의 신재생에너지 및 기후변화 체험교육과 제로에너지건축 전문해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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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03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세계 환경의날 기념<어린이 환경그림대회:태양은 내 친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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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세계 환경의날 기념 <어린이 환경그림대회:태양은 내 친구> 개최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환경의날을 맞이하여 6월 한 달 동안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를 개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태양에너지에 대해 센터에서 경험하고 느낀 바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태양의 도시, 서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의지를높이고자 그림대회를 개최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는 환경의날(6월 5일)을 맞이하여 6월 한 달 동안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 를 개최한다.□ 에너지자립형 미래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명실상부한 서울시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교육전시관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에코투어, 그림자극, 에너지티어링, 직업체험친환경건축가, 지구를지켜라 등 총 20여 종의 신재생에너지 및 기후변화 체험교육과 제로에너지건축 전문해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회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는 센터를 방문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참가 가능하며, ‘태양은 내 친구’를 주제로 현장에서 어린이 스스로 그린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참가 부문은 유치부(유치원생 또는 만 5~6세), 초등부 저학년(초등학교 3학년 이하 또는 만 7~9세), 초등부 고학년(초등학교 4학년 이상 또는 만 10~12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약 40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13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 당일에는 국민대학교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의 페인팅 작업을 통해 낡은 티셔츠에 환경메세지를 담는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입장료 및 그림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당일에 센터 1층 접수처에서 참가자 등록을 한 뒤 제공받은 센터 도화지에 자유로운 그림도구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당일 오후 5시까지 접수처에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 제1회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센터에서 태양에너지에 대해 경험하고 느낀 바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 시각화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고, ‘태양의도시’를 선언한 “서울”에 대한 시민들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즐거운 행사가 될 것이다.□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문의는 전화 02-3151-0562(내선번호 2번, 교육팀)로 하면 된다.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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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23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수도권기상청과 함께 기후변화 공감토크쇼 「건강과 기후변화 이야기」 개최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수도권기상청과 함께 기후변화 공감토크쇼 「건강과 기후변화 이야기」 개최
- 계절별 건강과 연계한 기후변화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기 쉽게 풀어보는 즐거운 장 마련-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확산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는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과 함께 5월 30일(수) 오후 3시 기후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토크쇼 「건강과 기후변화 이야기」를 시민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대표적 환경교육전시관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2016년 조성된 ‘서울기후변화배움터’ 및 다양한 기후변화체험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및 생활방식을 변화시키고, 시민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수도권기상청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5차례에 걸쳐 영화, 다큐멘터리, 극지, 습지 등 다양한 콘텐츠와 기후변화를 융합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의 기후변화 이해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왔다.□ 오는 30일(수)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행사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수도권기상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토크콘서트로, 공우석 경희대학교 생물지리학과 교수와 이승표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고 맹소영 날씨 컬럼리스트의 사회로 ‘계절별 건강’과 연계한 기후변화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토크쇼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친환경버스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가 진행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대표프로그램인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는 전기저상버스와 수소연료전지버스를 타고 월드컵공원 내에 있는 마포자원회수시설, 상암수소스테이션 등의 시설들을 탐방하는 투어프로그램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어린이들과 시민의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월부터 한 달 동안 센터 1층 드림갤러리에서 ‘2018 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공감 웹툰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기후변화 공감토크쇼 「건강과 기후변화 이야기」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 또는 전화 02-3151-0562 (내선번호 1번, 교육팀)로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물로, 제로에너지를 넘어 플러스에너지를 실증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서울시 에너지자립도시의 선언적 건축물이다. 지난 2012년 개관 이래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관련된 다양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환경교육전시관이자 제로에너지 연구기관이다.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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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206 : 서울에너지공사-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제로에너지건물 확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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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함께 제로에너지건물 확산에 나선다!
- 6일, 서울에너지공사-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제로에너지건물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로에너지건물 성능개선, 디자인 공모 등 에너지 자급자족 건물 활성화 위해 협력
□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12월 6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와제로에너지건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울시 제로에너지건물 보급 활성화 및 에너지 자립도시 건설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나서기로 했다.□ 제로에너지건물은 고성능 단열재와 고기밀성 창호 등을 사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패시브(Passive) 기술’, 고효율기기와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한 ‘액티브(Active) 기술’ 등이 집약된 에너지 자급자족 건물을 말한다.□ 이 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제로에너지건물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로에너지건물 에너지 사용현황 데이터 구축 △제로에너지건물 성능개선 및 운영방안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건물 디자인 공모 등 부문에서 함께 협력키로 했다.□ 육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은 “화석연료와 외부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에너지드림센터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에너지공사와 협업하여 에너지 자립도시 서울 조성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서울시 제로에너지건물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서울을 시민들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면서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미래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제로에너지 모델을 실증적으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 자립형 친환경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2012년 개관이래 시민 대상 다양한 에너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종합체험 전시기관이자 제로에너지 연구기관이다.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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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21 : 아람코코리아 7만 달러 쾌척, 체험 공간 늘어난 서울에너지드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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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코리아 7만 달러 쾌척, 체험 공간 늘어난 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야외 공간에 에너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 - 아림코코리아가 야외 체험시설 조성 비용 전액인 7만 달러(8,180만원) 기부 -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통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로 전달
□ 서울시의 대표적 환경‧에너지 체험교육시설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마포구 상암동) 야외 공간에 에너지체험시설이 새롭게 조성된다.
비용은 아람코아시아코리아유한회사(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에서 전액 기부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전시·체험 활동은 주로 건물 안에서만 진행됐다. 이로 인해 체험시설과 쉼터의 필요성이 있었고, 이에 공감한 아람코
코리아가 7만 달러(한화 약 8,180만원)를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기부해 야외 에너지체험시설을 만들게 됐다.
□ 새로 조성될 야외 에너지체험시설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단순한 놀이 시설을 넘어
빛, 바람 등 자연의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기존 시설들과도 연계시킬 계획이다.
□ 아람코코리아는 종합에너지 및 화학회사인 사우디아람코의 한국 법인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이래 이공계 장애대학생 등록금 지원, 저소득
아동 치료비 및 생계비 기부, 청각장애아동 후원 등 평소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하게 벌여왔다.
○ 또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CO2연구센터 설립을 지원해 CO2절감 기술 개발을 돕고, 대중의 인식제고와 지식확산을 위한 기후변화 토크
콘서트를 후원하는 등 에너지, 기후 환경 관련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아람코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아람코코리아와 함께 시민
들이 에너지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