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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센터 리포트] 2018년 6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30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208
 



<세계 환경의날 기념,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진행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한 달간 유아 및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태양에너지에 대해 센터에서 경험하고 느낀 바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태양의도시, 서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고자 그림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센터의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방문한 단체 어린이는 물론이고
주말을 맞아 센터를 방문한 가족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태양은 내 친구’를 주제로 현장에서 어린이 스스로 그린 작품을 제출해야 하는 이번 행사는 40명 정도를 뽑아 130만 원 상당의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시상식 당일에는 그린디자이너 국민대 윤호섭 교수의 페인팅 작업을 통해 낡은 티셔츠에 환경 메시지를 담는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다시 유리창 파손
   
지난번 뉴스레터에도 소개된 바 있는 유리창 파손이 또다시 발생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3층 외벽 유리창의 파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1층 유리창에 파손이 있었습니다.
지난 6월 1일 오후에 순찰하시던 ‘평화의 공원’ 청원경찰분의 발견으로 유리 벽 파손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1차 유리 벽 파손이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센터에서는 경찰에 사건으로 접수하였습니다.
이번 2차 파손 현장에서는 쇠 구슬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이 구슬이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예측하며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리 벽의 파손은 서울시 재산에 손해를 미치는 범죄임은 물론 센터와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테러행위입니다.
센터와 마포경찰서에서는 사고현장의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센터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고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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