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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센터 리포트] 2018년 5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3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222
 


상처 난 에너지드림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바람개비 모양을 형상화한 모습입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친환경 에너지 도시를 알리기에 안성맞춤인 모양새입니다. 
건물 곳곳에 제로에너지의 핵심기술을 적용한 센터는 국내 제로에너지 공공건물 중 맏형으로서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센터 모습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벽면이 삼중유리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외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 모습 또한 여간 날렵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간 이러한 외형적 특징으로 상암동의 랜드마크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며칠 전 외벽에 상처가 났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외부의 충격으로 인한 상처임이 명백했습니다.
에너지 효율에도 문제가 발생했지만, 센터를 방문하는 시민과 평화의 공원에 찾아온 가족들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센터에서는 임시로 안전조치를 취한 후 현재는 새로 유리를 교체해 상처는 아문 상태이지만 아직도 파손의 원인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건물이 점점 노후화되고 있는 센터건물의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고,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도 높은 시민의식으로 센터를 아끼며 본인의 안전에도 신경을 써서 위험한 행동은 삼가야겠습니다.




더 좋은 교육을 위하여
   
“The Rolling Stones”란 Rock 그룹이 있습니다. 
영국 그룹 “The Rolling Stones”는 “Satisfaction”,“As tears go by”,“Angie” 등 주옥같은 명곡을 남기면서 지금까지 반세기를 지나 6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정글과 같은 대중음악 시장에서 아직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그룹의 이름에 걸맞게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룹명 “The Rolling Stones”는 속담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에서 연유되었다고 합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꾸준히 움직이고 개발하면 명성은 줄지 않는 법입니다.
우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도 지난 6년간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서울시민은 물론이고 전국, 심지어 외국으로부터 학생과 시민의 호평을 받아 왔습니다.
전국의 전시관 네트워크를 조직하여 좋은 프로그램을 공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에도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적 업데이트는 있었으나 이번에는 진행되온 프로그램을 진단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교육프로그램을 환경, 에너지, 기후변화, 제로에너지건축 으로 나눠 “한국환경교육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램을 진단하고
지금의 환경에 맞게 수정 개발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살펴보면 5월~7월 중에 프로그램 진단보고서를 작성하고 8월에는 교구를 제작하여 9월부터 2학기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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