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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센터 리포트] 2018년 4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5-01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376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울려 퍼진 사이렌 소리

“조용하던 평화의 공원에 갑작스러운 사이렌 소리가 들어온다. 

소방차는 센터 정문 앞에 주차했으며 직원들과 교육강사, 자원봉사 선생님들의 긴급하면서 분주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이는 4월 11일 실시한 재난 안전 교육의 모습입니다. 

센터 식구가 모두 모여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지 재난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센터의 재산을 보호하고 찾아온 방문객의 안전을 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날 훈련은 우선, 다목적실에 모여 요사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지진’, ‘화재’, ‘승강기안전사고’ 등에 대한 대피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 현황을 알아보고 재난 발생 시 센터에서 취할 수 있는 준비물과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후 진행된 실습에서는 화재와 지진 발생 시 센터 직원들의 행동들을 실제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방문객에 대한 피난 유도, 소화 활동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마포소방서의 도움으로 실재 소화기와 소화전을 이용하여 모의 화재진압훈련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훈련을 마친 센터 식구들은 재난을 대비한 준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8년 봄을 여의도에서 만나다!

“우리에겐 힐링이 필요해”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라면 누구에 입에 달고 사는 문장입니다. 

우리 센터의 식구들도 항상 눈 밑에 검은색 그림자를 달고 삽니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방문객에게도 행복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간 흐지부지 진행되온 ‘문화의날’을 개편했습니다.

올해 ‘문화의날’ 진행을 직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여 한 가지 종류만으로 진행되온 작년과는 달리 5개 종류의 모둠으로 나누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실내스포츠, 걷기, 영화, 중국문화 탐험 등의 모둠으로 나누어졌으며 이중 처음으로 3월 12일에 “Tasty Walking”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둠이 ‘문화의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마포역부터 걷기 시작하여 벚꽃이 하늘을 뒤덮은 윤중로를 지나는 ‘Walking’을 하였으며 미슐랭가이드에도 오른 ‘정인면옥’에서 평양냉면을 ‘Tasty’ 했습니다.

이날 느꼈던 힐링이 방문객에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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