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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센터 리포트] 2018년 2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02
 이메일   [email protected]  조회수   829




<에너지드림공간> 3차 워크숍 실시

2월 21일 오후 사람들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으로 모이기 시작합니다.

커다란 도면도 책상에 펼쳐지고 커다란 모형도 설치되었습니다. 

이날 이곳에서는 <에너지드림공간(가칭)> 구성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열린 자문회의(1월 31일) 내용을 반영하여 기본계획수립 연구진이 준비한 <에너지드림공간(가칭)>의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단계별 계획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벌써 이번이 3번째 워크숍인데, 이날 워크숍에는 2가지의 대안을 가지고 세부에 설치될 아이템에 대해 열띤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습니다.

우선 올해에는 ‘솔라파인’과 ‘태양쉼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이후 기반공사 후 ‘지구의언덕(가칭)’, ‘화성놀이터(가칭)’와 같은

어린이를 위한 놀이 공간과 시민의 힐링을 위한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건축전문가 해설 양성 실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면 센터 3층 회의실에는 느지막한 나이의 학생들이 모여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제로에너지건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찾아오신 방문객들에게 이곳을 충실하고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건축전문해설자 교육”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작년부터 센터에 합류하신 이선우 시설연구팀장께서 이곳의 에너지 관련 교육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연초부터 야심 차게 준비해온 수업입니다.

2월과 3월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이 교육은 ① 건물에 대한 개념변화에 따른 “환경조절시스템”,

② 열, 빛, 소리, 공기 환경에 따른 친환경적, 절약적 건축을 숙지하여 ③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개월 후에는 좀 더 성장한 교육강사님의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한국환경교육전시관 네트워크 워크숍 참가

지난 2월 26일 원주 기후변화 홍보관에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 네트워크 소속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이날 모인 강사와 실무자들은 에너지 보드게임 ‘내일을 잡아라’ 체험을 하며 그간 현장에서 느껴온 고민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특별히 서연남 강원시민사회연구원 연구지원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속닥속닥’ 프로그램에서는 활동가들의 상호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고,

그간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고 좀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이야기 나누며 충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짧은 하루의 워크숍이었지만 원주를 떠날 때 활동가들의 그림자는 훨씬 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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