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on
unlon
홍보실 >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 [센터 리포트] 2018년 1월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센터 리포트] 2018년 1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2-01
 이메일   [email protected]  조회수   816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18년 신년회 개최

2018년 1월 9일 센터 3층 다목적실에 힘찬 출발이 있었습니다.

센터를 공동 위탁하고 있는 녹색교육센터의 박영신 이사장과 이젠파트너스의 김재민 박사 그리고  오치용 운영위원장을 모시고 한해를 시작하는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직원 모두와 교육강사분 대표가 참석하여 서로를 격려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서울시와 맺은 새로운 위탁기간의 첫해로 참석자 모두의 심장이 영하의 바깥 날씨를 잊게 했다고 합니다.

 


 

 

<에너지드림공간>을 위해 힘찬 출발을 하다

서을에너지드림센터에서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일 중 제일 큰 사업은 <에너지드림공간(가칭)> 조성 사업입니다. 

작년 9월, 센터 외부에 조성될 에너지를 느끼고 체험하는 공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이 시작되었고,

2017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기본구상 스터디부터 워크숍으로 이어진 과정을 통해, 1월 31일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강오 前서울어린이대공원장, 김병채 ㈜채움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 김명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송영탁 ㈜가이아글로벌 상무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 <에너지드림공간(가칭)> 조성에 대한 애정어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에너지드림공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에너지를 발견하고 이용하며 휴게와 놀이와 상상의 장을 제공할 수 있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향후 2~3년의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다

센터에서는 오랜만에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시설연구팀 직원 1명을 새로 뽑았습니다. 

9명의 서류를 받아 3명이 면접을 한 이번 채용은 우수한 재원이 많았으나 아쉽게도 1명만 새로운 식구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일하게 된 직원은 그동안 다소 취약했다고 평가 받아온 건축설비연구 부분에서 실력을 발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센터의 다른 직원은 물론이고 서울시 관련 부서에서도 새로운 직원에 대단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이번에는 센터와 일을 할 수 있는 인연이 없었지만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직원 채용에 관심을 보여준 나머지 8명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길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전글 이전글 [센터 리포트] 2017년 12월   2018-01-10   825   
다음글 다음글 [FULLY CHARGED]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촬영   2018-02-28   795   

삭제 수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