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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산업통상자원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2-20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468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좌)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관해 소개하는 육경숙 센터장(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좌)와 육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센터장(우)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0일) 서울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지난해 기준 전체 발전량의 7%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총 48.7기가와트의 재생에너지 추가 설비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신규 설비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태양광이 63%, 풍력이 34%로 풍력은 환경 문제를 고려해 주로 해상에 지을 계획입니다.
신규 설비 가운데 60% 정도는 대규모 사업을 통해 달성하고 나머지는 자가용 설비 등 국민참여형 사업으로 채운다는 계획입니다.
대규모 사업에 필요한 부지는 지자체 주도로 발굴한 부지를 재생에너지 발전지구로 지정해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염해간척지와 농업용 저수지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군 시설물 등 유휴 국유재산도 활용하는 등 관련 규제를 풀어줄 계획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총 110조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산업부는 신재생 설비투자비 등을 고려해 2022년 전기요금이 올해 대비 1.3%가량 오르고 2030년 요금도 올해 대비 10.9% 인상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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