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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 5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5-06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352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 5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6-05-05 23:40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 5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의 사진
우리가족 제로하우스 만들기.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 5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의 사진
행복한 에너지학교.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는 바람개비 모양의 흰색 건물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공용 에너지 자급자족 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다.

외부 전동 블라인드와 바람개비 형태의 반사벽, 경사진 창문, 고효율 단열 시공 등을 통해 열효율을 높여 에너지 사용량이 비슷한 규모의 일반 건물에 비해 30%수준이다. 여기에 태양광발전과 지열냉난방 등으로 30%의 에너지를 자체 충당하니 에너지 외부 의존도가 ‘제로(0)’ 이하이다.

서울시가 2012년 12월 개관한 이곳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총 18개 에너지체험 및 에코투어 프로그램에 6만800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와 주변의 환경시설들을 둘러보는 에코투어, 가족을 위한 주말 프로그램 ‘행복한 에너지학교’ ‘우리가족 제로하우스 만들기’ ‘에너지티어링’ 등을 운영한다.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신재생에너지를 배워가는 ‘신재생에너지교실-태양광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프로그램도 개설된다.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재활용 연필꽂이 만들기, 그림자극, 에너지 런닝맨, 어린이탈핵교실, 직업체험 친환경 건축가, 태양열 요리교실 등도 마련돼 있다.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 3월부터는 영어, 중국어 전시 해설 안내를 지원하고 있다. 외국인을 위한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탄소제로, 자원재활용, 노을, 물재생 등 4가지 코스로 에코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코스별 소요시간은 120분이다.

프로그램 참가 문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3151-0562, 내선 1번)로 하면 된다.



라동철 선임기자 rdchu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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