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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언론에 비친 드림센터

 제목   TBS '에너지와 놀자', 어린이 탈핵학교 취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1-16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406



‘에너지’로 놀자, 어린이 탈핵학교

메일보내기 김송은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6- 01- 08- 09:12



도심 속 에너지 체험 공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박혜영 교육팀장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 에너지, 탈핵의 문제가 어른들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의 문제라는 점도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또한, 그런 문제를 또래 친구들과 같이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에너지의 역사, 서울시의 신재생 에너지 등 센터 내에 마련된 전시관 곳곳을 둘러보는 아이들.

에너지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하나 둘씩 익혀 가는데요.

대규모 정전 사태, 블랙아웃체험을 비롯해 자전거 페달을 밟아 발생한 에너지로

 전구의 불을 켜는 원전하나 줄이기 등 각종 체험 활동이 이어집니다.



<인터뷰> 이상진 / "어린이탈핵학교" 참가 어린이
대정전이 됐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해야겠습니다.



전시관 투어가 끝난 후, 교실로 올라온 아이들을 위한 이론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생소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자료들이 더해졌는데요.

지금까지 진행된 수업 내용을 정리하고 발표해보는 아이들.

이외에도 에너지드림센터가 제작한 보드게임을 즐기며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쭉쭉 뻗어나갑니다.



<인터뷰> 천은영 / "어린이탈핵학교" 참가 어린이
에너지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관심을 끌게 된 체험인 것 같아요.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준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어린이 탈핵학교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tbs 리포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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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R&seq_800=1012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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