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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획 연재ㅣ친환경 건축물] 재난을 위한 디자인 - 종이로 만든 비상 대피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4-09
 이메일   seouledc@seouledc.or.kr  조회수   241

 

 

 

   자연재해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다. 지진이나 태풍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까지 이미 발생되고 있다. 재해로부터 시설을 지키기 위한 디자인이 있고, 재해가 발생한 이후 빚어지는 2차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디자인이 있다.

   재난으로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건물을 지어왔으며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일본의 건축가 시게루 반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진으로는 절대 사람들이 죽지 않는다. 건물 붕괴로 사람들이 죽는다. 그건 건축가들의 책임이다. 그리고 지진 이후에 사람들은 임시 주거 공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위해 일하는 건축가들은 없다.”

   ‘지속가능이란 용어가 널리 사용되기도 훨씬 전인 1980년대부터 그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를 이용해 건물을 지어 왔고 무엇보다도 지역적 특성을 중요시하는 건축가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 건물을 부수고 다시 짓는 행위, 6개월짜리 엑스포 건물 그리고 목재를 구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무분별한 벌목에 반대하고 있다.

 

▶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시게루 반의 TED 연설)

 

 

 

글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시설연구팀장 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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