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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로 다양한 에너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보고, 느끼고, 만져보고~즐거운 교육! 드림센터가 만들어갑니다.

사진 및 영상 자료

제목   햇빛으로만 요리하는 레스토랑 'ZERO CAFE'
작성자   교육팀1 등록일   2019-09-27
이메일   [email protected] 조회수  258



여러차례 태풍과 비 예보로 연기되었던 "ZERO CAFE"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9월 24일(화) 구름한점 없는 평화의 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잔디밭에는 독특한 일일 식당이 열렸습니다.

마이크로 발전소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ZERO CAFE"

석탄을 태워서 생산한 전기가 ZERO, 먹고 버리는 쓰레기가  ZERO, 그래서  ZERO CAFE!

참여한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분들은 햇빛을 이용하는 전환적 삶의 현실적 구현에 흥미롭고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날의 ZERO CAFE 풍경을 함께 구경해 보겠습니다.

 

 

 "ZERO CAFE"가 진행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잔디밭입니다. 구름한점 없이 맑은 날이네요



 솔라오븐, 솔라보틀, 솔라백이 멋진 풍경을 연출합니다. 멋지지 않나요



 미니미니한 태양열조리기 입니다.  계란정도는 가볍죠


 솔라오븐에서 빵이...거의 탈 지경입니다. 햇빛은 열일중!

 

 

 그늘막은 사용하고 버려진 현수막입니다. 왠지 아주 고급진 피크닉같은 모습이 연출되네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직원,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마을활동가, 잡지사기자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대된 분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음식을 기다립니다.

 


  신선한 샐러드를 서빙받으며 육경숙 센터장님의 간단한 인사가 진행되었구요.

 

 솔라오븐에 구운 군고구마가 샐러드에 있네요. 맛도 좋습니다.

 

 

 솔라오븐으로 익힌 훈제통삽겹살 꼬치입니다. 완~~전 맛있어서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햇빛이 뜨거운 한낮이지만 별이 팡팡 터지네요!

 

 

 솔라백을 활용하여 만든 에그슬럿. 대표님이 모든걸 솔라백으로 한건 아니라고 살짝 귀뜀하시네요.

 속에는 단호박, 계란, 치즈가 들어있고 잼을 발라먹으니 맛이 환상적입니다.

 

 솔라오븐으로 구운 계란과 고구마입니다. 보이는건 계란과 고구마인데 왜 꿀맛이 나죠

 

   곡물로 만든 친환경 컵입니다. 음료를 담아 마신 후 컵을 과자처럼 씹어먹을 수 있답니다.

 

  

   발전에너지와 소비에너지를 현장에서 모니터할 수 있습니다. 이날 사용한 전기제품은 미니 냉장고와 전자렌지에요

  (에그슬럿은 최종 전자렌지를 이용했고, 시원한 음료를 위해 미니냉장고를 사용했어요)

 

  

 

  위의 사진으로는 그날의 모든 풍경이 설명이 안되네요. 마치 우리가 햇빛을 입고, 햇빛을 먹었다고 할까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10월에 진행 예정인 제1회 "재생에너지문화축제"에서 3일간 태양의 식당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궁금하면 잠 못주무시는 분들은 반드시 10월 18~20일 진행되는 "재생에너지문화축제"에 참여하세요.

  햇빛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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